2007년 06월 14일
Minox 35GT
오래전부터 우리집에서 보이던 카메라입니다.
제가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게 얼마 되지 않아서
그때는 이런 카메라가 있구나 했습니다. (관심자체를 가지지 않았죠.. ^^;;)
최근 DSLR을 접하면서 필카에도 살짝 관심이 가더군요.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필카임에도 쉽게 접근 하지 못하는 이유가 필름과 현상에 계속 돈이 들어가고,
디카처럼 막샷을 날리지 못하는 것에 불편함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한컷한컷이 신중하죠.
이런 불편함을 감수하고 필카만의 매력이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보려합니다.
필카 생각을 하면 후배가 가지고 있는 FM2가 욕심이 나긴 합니다. ^^
어쩌면 저보다 나이를 더 먹은 이 카메라는 작은 삼촌이 중동에 건설현장에 가셨다가
아버지께 선물로 사오신걸로 기억이 됩니다.
자동카메라에 밀려 언제 사용되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배터리만 갈아준다면 작동될꺼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모델은 Minox 35GT 입니다.






제가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게 얼마 되지 않아서
그때는 이런 카메라가 있구나 했습니다. (관심자체를 가지지 않았죠.. ^^;;)
최근 DSLR을 접하면서 필카에도 살짝 관심이 가더군요.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필카임에도 쉽게 접근 하지 못하는 이유가 필름과 현상에 계속 돈이 들어가고,
디카처럼 막샷을 날리지 못하는 것에 불편함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한컷한컷이 신중하죠.
이런 불편함을 감수하고 필카만의 매력이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보려합니다.
필카 생각을 하면 후배가 가지고 있는 FM2가 욕심이 나긴 합니다. ^^
어쩌면 저보다 나이를 더 먹은 이 카메라는 작은 삼촌이 중동에 건설현장에 가셨다가
아버지께 선물로 사오신걸로 기억이 됩니다.
자동카메라에 밀려 언제 사용되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배터리만 갈아준다면 작동될꺼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모델은 Minox 35GT 입니다.

새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가죽케이스입니다.

윗 케이스를 열었습니다.
모델명이 보이는군요.
모델명이 보이는군요.

내장 플래시, 배터리 넣은곳, 렌즈가 보입니다.

조리개 최대개방은 2.8 부터군요.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렌즈에 지문이 많이 묻었습니다.
조심스럽게 닦아 줘야겠습니다. ^^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렌즈에 지문이 많이 묻었습니다.
조심스럽게 닦아 줘야겠습니다. ^^

아랫부분입니다.
필름 감도를 설정하는 다이얼과 후면 개패 스위치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slrclub에서 얻은 정보입니다.
ISO(International Standard Organization) : 국제 표준화 기구에서 지정한 감도 표시법
ASA(American Standard Association) : 미국 표준화 기구에서 지정한 감도 표시법
DIN(Deutsche Industrie Normal) : 유럽의 필름들에 사용되는 감도 표시법
필름 감도를 설정하는 다이얼과 후면 개패 스위치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slrclub에서 얻은 정보입니다.
ISO(International Standard Organization) : 국제 표준화 기구에서 지정한 감도 표시법
ASA(American Standard Association) : 미국 표준화 기구에서 지정한 감도 표시법
DIN(Deutsche Industrie Normal) : 유럽의 필름들에 사용되는 감도 표시법

배터리는 이것이 들어가는군요.
이걸 직접 사본적이 딱 한번 있는데, 비싸더군요..
곧, 이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기대는 마세요.. ^^;;
이걸 직접 사본적이 딱 한번 있는데, 비싸더군요..
곧, 이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기대는 마세요.. ^^;;
# by | 2007/06/14 11:01 | 사진찍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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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의 지문....
미녹스 시리즈의 고질적 문제중 하나가 렌즈 코팅이 지문에 의해 부식된다는거죠 OTL
어쩌면 코팅이 죽었을수도 잇겠습니다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