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끝이 난다.

지친 몸을 버스 좌석에 의지한채로...

내일도 오늘과 똑같은 하루가 나를 기다리겠지.

by 션한맥주세잔 | 2007/07/23 16:36 | 사진찍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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